엔화가 바닥을 치고 있는 요즘. (하지만 주머니는 위 GZ라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쓸 일은 있을 것 같아서 환전해 볼까 알아보고 있었는데 은행 방문 없이 환전할 수 있는 곳이 많아서 사용하고 있는 DGB대구은행의 인터넷 뱅킹 앱 IM뱅크에서도 뭔가 있을 것 같아 찾아보니 역시 있네. 외환E지갑, DGB대구은행 IM뱅크

IM뱅크 E-지갑 간단한 가입절차 후.환전하고자 하는 외화선택과 환전금액 입력 후 환전하면 본인의 E-지갑에 보관되고 원하는 시점과 수령장소에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간단하네.그래서 극소액으로 바꿨다.
엔 시세 변동폭 1년

엔/달러 환율변동폭 3년 무엇을 하든 돈이 있어야 돈을 벌 수 있지…
환전 방법은 실시간 환전 희망환율 환전 예약 2번은 뭔가 좀 복잡할 것 같고 그냥 1번으로 은행 영업시간 중에 실시간 환전하면 제일 쉬워.환전은 원화로 해도 되고 환전하고 싶은 외화 단위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엔 10,000엔(1만엔)로 환전해 보는 것으로…

우대환율 80% 적용으로 1만엔으로 96,445원 환전 완료.소액이라 우대환율의 폭 차이가 커서 의미가 없다(울음).
환전 완료

E-지갑 보관함에 해당하는 외화통화/환전금액으로 생성된다.
해당 환전건을 클릭하시면 환전일자/금액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외화 수령시 미리 수령일과 수령장소 세팅만 하고 방문하면 끝. 오, 편하네.
단지, 언제 사용할 수 있을지는… 슬프다… 1천원 언더로 계속 유지한다면, 엔으로 모아 봐도 좋을 것 같다. 이전이라면 입출금 수수료, 은행 방문 시간 비용등을 계산하면 큰돈이 아니면 의미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