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화재

✔ESS 화재결론 1. 신재생에너지의 안전한 활용을 위해 안전성 시험인증산업 육성이 시급하다는 의견 2. KCL이 구축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ESS 화재안전성검증센터가 올해 말 완공되는 것(2022년 5월 계기)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457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탄소제로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형 신재생에너지의 안전한 활용을 위해 안전성 시험인증산업 육성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는 이순철 강원대학교…www.electimes.com

1차 조사위에서 밝힌 화재 원인은 a다. 배터리 보호 시스템의 불충분. 운영 관리 환경이 미흡하다. 설치 부주의 d. 통합보호와 관리체계 미흡. 배터리 셀 자체에 몇 가지 결함이 발견되었습니다.

※ 1차 조사위원회 이후 삼성SDI는 이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2000억원의 자금을 투입해 ESS 안정성 제고의 1차 조치.외부 충격에 대해 3단계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충격센서를 추가해 시공감리를 강화했으며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감지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2차 조사위 1 때와 달리 배터리 이상(결함)이 주요 화재 원인으로 꼽혔다.정부는 2차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실내는 80%, 실외는 90%로 ESS 가동률 제한→과충전을 막아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의도다.

제3차 조사위

✔ESS 안전강화대책에는 보증수명, 배터리셀 적합성 인증 의무화 및 전기저장장치 통합관리시스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인프라 확충

2025년까지 ‘신재생 연계 ESS 안전성 평가센터’ 구축(센터가 완공되면) 국내 ESS 화재 손실을 30% 이상 줄여 화재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ESS 화재사고 예방·예지기술 개발에 →6대 안전기준 제시 ESS6대 안전기준? ▲전력변환시 발생하는 공통모드 노이즈 ▲배터리 건전성 판단 내부저항 ▲ESS계통을 고려한 절연저항 ▲모듈 퓨즈 ▲충전율 ▲온습도

ESS의 안전 강화 대책 마련으로 배터리에 대한 안전 기준을 강화하고 제조 공정을 개선했습니다. 현행 충전율 제한을 보증수명으로 변경하고 배터리 셀의 열폭주 방지를 위해 적합성 인증을 의무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락사고가 발생한 경우 절연저항이 기준 이하일 때 경보가 울리도록 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설치 시 5MWh 이하 단위로 내화구조의 격벽 설치를 의무화한다고 합니다. 모니터링 또는 제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 정보 기록 항목을 구체화하는 방향으로 기준을 책정했습니다. 사용 후 배터리는 배터리 제조업체 또는 인증 기관으로부터 안정 적합성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만약 사고가 발생할 경우 리콜명령제도를 도입해 피해자에 대한 보상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보험 가입을 의무화합니다. 추가로 ESS 전 사업장에 실시간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 화재를 예방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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