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결혼식 전문 진행자&웨딩싱어 송가람입니다. (웃음)
오늘 소개해드릴 곡은 배우 한채영, 재희씨가 2005년에 방영한 드라마 쾌걸춘향의 OST 응급실입니다.
슈가맨에 출연하기도 했던 가수 izi(이지)의 곡으로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국민들의 애창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원곡을 먼저 공유하겠습니다
izi-응급실(2005), 그리고 지금부터 소개할 리메이크 버전은 ‘오빠’, ‘머니’ 등의 댄스곡을 히트시키거나 2000년대에 ‘발라드의 여왕’으로 사랑받아온 가수 ‘왁스(WAX)’씨의 곡입니다.
2010년에 발매된 여성 버전 리메이크 버전도 함께 감상해 보시죠.
왁스-응급실(2010) / 가사
후회하고 있습니다. 우리 싸웠던 그날 쓸데없는 자존심 때문에 끝내자고 말해버렸어.
곧 만날 수 있을 줄 알았어.나 찾고 있었어그러나 며칠이 지나도 아무 소식이 없다.
언제나 나에게 잘해주고 쉽게 생각한 것 같아 지금은 알 수 있는 나의 고집때문에 힘들었던 너를
이 바보, 진짜가 아니야.아직 나를 그렇게 몰라.당신을 가진 사랑, 나밖에 없는데, 부디
언제라도 내 편이 되어준 너 감사할 줄 모르고 철없이 내 맘대로 한 거 용서할 수 없어
이 바보 정말이잖아 아직 나를 그렇게 모르는 당신을 가진 사랑, 나밖에 없는데 제발 떠나지마
너 혼자만 사랑하는데 그대로 나를 두고 가지 말고 그대로 나를 안고 다시 사랑하듯이 돌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