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의 수많은 자격증 중 공인 퍼스널 트레이너 NSCACPT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nsca란? 미국 체력관리협회를 말한다.

컨디셔닝&스트레스 전문가를 위한 자격증으로 훈련받는 사람의 퍼포먼스와 스트레스 향상에 중점을 둔 자격이라고 보면 된다.nsca는 일반적으로 운동을 배우러 오시는 회원님의 회원관리 기본적인 근육형태역학적 움직임에 의한 운동방법 식단관리, 운동프로그램 설계, 연령별 또는 특정조건별(예: 임산부, 지병 등) 상황에 따른 훈련방법을 공부하게 된다.
국내 자격증도 여러 가지가 많은데 이 NSCA 자격증의 특징은 갱신형 자격증이다.시험에 합격했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일정 기한이 지날 때마다 갱신을 해야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비용도 계속 지불해야 하지만 기관이 인정하는 수준의 교육을 수료하거나 관련 자격을 추가로 취득해 일정 수준의 CEU(continuing Education Unit) 포인트를 획득해야 갱신 자격을 가질 수 있다.
총 140문항 중 97문항 이상을 맞혀야 합격이며 보통 공부기간은 3개월~6개월 정도로 잡는다.책도 두껍고 공부해야 할 내용이 많이 있다 보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자격증을 땄지만 아직 부족하고 더 많이 공부해야 한다고 느낀다.
트레이너라고 하면 자기관리와 지속적인 공부는 앞으로 자신에게 배우고 거쳐가는 사람들에게 당연하게 생각하고 배우는 것을 하지 않는다면 가르치는 것 또한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많이 부족하고 알아가야 할 것도 많지만, 나는 멈추지 않고 계속 공부와 나의 관리를 통해 나를 거쳐가는 모든 사람들이 운동을 통해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좋겠다.
어떤 일이든 진정성 있고 정직하게 해야 하고 언젠가는 진정성이란 통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