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황기승 중학생 할로윈 축제 가고 싶다더니 참사로 가슴을 쓸어내린다.
개그맨 황기승이 이태원 참사에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말했습니다. 11월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이태원 참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윤대현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서로 껴안아야 할 시기”라며 “3년 넘게 코로나19 때문에 전 지구인이 고압 스트레스 상황이다. 전투를 3년 넘게 한 상황이다. 월·화 진료에서 2차 트라우마 유사 증상으로 온 환자가 있다. 국가적으로 트라우마 상황이다. 서로 슬픔을 달래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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