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교통이 혼잡한 강남지역에서 자율주행을 하는 시험운행이 시작됐다고 한다.출퇴근 시간을 피해 평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운행된다.완전 무인이 아닌 비상 운전자 한 명이 운전석에 탑승. 자율주행 기업부장 전무는 “자체적으로 개발해 양산을 통해 완료된 ADAS 기술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레벨4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번 로보라이트 시범 서비스는 그동안 개발해온 기술을 실증함으로써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