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노사우루스+트리케라톱스 합체 카카오M과 카카오페이지가 합병한다는 소식을 접한 지 며칠이 지났다.거대 공룡 두 분이 합체된다.무대를 찢어버릴 것 같아.


둘이 합체하는 느낌이야.일단은 JAPP 기업의 가치가 하락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직 나의 경거망동은 없다.
근데 JYP는 가만히 있는데…다른 기업들이 너무 잘해버리면 어차피 이 세상은 상대평가니까 JYP는 가만히 있어도 안 되는 거 아닌가.
당분간 좀 떨어질 것 같다.아무리 <라우드> 모멘텀이 있더라도 하락장일 것이다.마침 내 포트에서 일정 수준까지 설정해 놓은 포인트부터 사 모으자.
요르케 마침 어제 생각하고 있었어.

역시 제왓피는 괴로워하고 있다.그런데 뭔가 내가 생각했던 대로 흘러가면 그건 또 신기하고 즐겁다.
이렇게 하면 ‘카카오엔터’라는 티라노사우루스가 온다고 해도 우리 BTS는 방탄으로 막을 수 있을 것이다.그럼 지금으로선 YG와 JYP 그리고 SM이 아프겠다.

빅히트는 계속 선전하고 있다.연예인들이 거액 투자한 기업 – 이병헌은 50억 투자를 했다던데… 그리고.. 사람이 마음을 깨끗이 해야 하는데… 나는 아직 인간이 되지 않은 것 같다.
배 아픈 기사도 하나 봤어.
http://www.medias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61 [미디어SR 김예슬 기자] 카카오M이 자회사 및 관계사와 소속 연예인 등에게 68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 가운데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카카오M은 지난달 24일 이사회를 열고 주당 12만2695원에 신주 5.www.mediasr.co.kr 미디어SR 김예슬 기자] 카카오M이 자회사 및 관계자와 소속 연예인 등에게 68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 가운데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카카오M은 지난달 24일 이사회를 열고 주당 12만2695원에 신주 56만871주를 발행해 약 688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지난 6월 이병헌 송승헌 등을 대상으로 단행된 278억원대 유상증자보다 훨씬 큰 금액이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카카오M이 인수 및 전략적 제휴 등을 진행한 관계사와 소속 연예인 17명과 기관투자자 2곳이 참여했다. 카카오M 투자회사인 농협은행이 27만5347주(약 337억원)로 가장 규모가 컸고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의 투자회사인 GM그룹은 3만2601주(약 39억원)를 배정받았다.카카오M이 인수한 회사의 참여도 눈에 띈다.
최근 카카오M이 인수한 영화사 달빛의 대표인 영화감독 윤종빈은 6만5202주(약 79억원), 양근환 오사무이엔티 대표는 3만2601주(39억원), 정덕균 제이와이드컴퍼니 대표는 2만9443주(약 36억원), 한재덕 영화사 남자픽쳐스 대표는 8150주(약 9억원)를 배정받았다. 카카오M의 자회사인 그레고에 개인회사인 메종도바하를 매각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영은 4만751주(약 50억원)를 배정받아 유상증자에 정식 참여했다.

투자한 연예인.. 부럽다는 하핫카카오 M의 유상 증자에 참여한 스타이리스토항히에용와 가수의 몬스터 엑스 기현, 케이윌. 사진. 각 소속사 제공의 연예인도 큰 규모의 금액을 투자했다. 현빈이 2만 4451주(약 30억원), 이민호가 만 6301주(약 20억원)박서준이 만 2225주(약 14억원)을 배정 받았고 몬스터 엑스 기현(7906주(약 9억원), 가수 케이윌(7335주(약 9억원), 배우 이현우(2445주 약 3억원), 에이 핑크 손나은(1630주 약 2억원), 배우 이영은(1223주 약 1억원)도 투자에 참여했다. 걸그룹 씨스타 출신의 가수 소유·배우 김소현·오밍속·킴사히 등은 각각 815주(약 1억원 정도)을 배정 받았다.
카카오 M이 상장될 경우, 증자에 참여한 사람들이 큰 차익을 얻게 되는 만큼 이번 유상 증자는 관련 기업과 연예인 등과 결속력을 만들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카카오 M관계자는 미디어 SR에 “이 6월 유상 증자와 같이 소속 배우와 자회사 임원 등이 구성원이지만 주주로서 소속감을 갖고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에서 이번 증자를 한 “이라고 설명했다.그리고”이 증자에 참여하지 않는 것들을 대상으로 먼저 참가 여부를 문의했다. 연예인이나 관련 업체가 자발적 검토를 통해서 금액도 직접 결정했다”고 덧붙였다.최근 카카오 M이 콘텐츠 사업의 확장을 통해서, 플랫폼의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유력한 관계자들의 유상 증자 참여로 내부의 유대감을 굳히는 것을 넘어 시장에 직접·간접적 영향력을 나타내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적극적으로 규모를 확대하는 카카오 M의 성장세가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볼 일이다
출처:미디어 SR(http://www.mediasr.co.kr)
이것 좀 정리하고 보면…
영화 감독의 윤종빈 만 5202주 동안 80억원, 배우 이병헌 만 751주, 50억원 스타일리스트 항히에용 만 751주, 50억원의 배우 현빈 만 4451주, 30억원의 배우 이민호 만 6301주, 20억원의 배우 박서준 만 2225주, 15억원의 배우 송승헌 만 2225,15억 원가 수의 몬스터 엑스 유 키효은 7906주, 9억 7000만 원가 수 케이윌 7335주, 9억원의 배우 김고은 4075주, 5억원의 배우 이현우 2445주, 3억 원가 수 에이 핑크 손나은 1630주, 2억 원가 수의 소유 815주, 1억원의 배우 김소현 815주, 1억원의 배우 오밍속 815주, 1억원의 배우 킴사히 815주, 1억원
기타 참가한 소속 연예인, 한효주, 한지민 공효진, 공유, 이광수, 이동욱, 김지원 씨, 신궁 유지태 이희준, 벡징히, 이상윤 、 배종옥 전 허 진, 김소연, 최다니엘
음…투자는 예측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이라고 하지만…차분히 정보를 수집하면서 대응을 해나가고 싶다.
장기 투자란 어렵네, 정말. 단지 돈을 쌓아 놓고 존 바 하는 게 아니다는 것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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