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레인 넷플릭스 덴마크

어제부터 보기 시작한 덴마크 드라마가 생각보다 좋아서

2화까지 본 상태에서 리뷰를 해볼게요.

드라마 제목은

“레인”

넷플릭스 연기자분들 이름을 보면 정말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분들이에요.

많은 배우들이 출연하지만 극중 주인공 남매로 활약하는 알바 아우구스트와 루카스 룽골 츠네센 두 배우들의 정보를 찾아 간단히 소개하자면 알바 아우구스트 극중 언니 시모네 역

생년월일: 1993년 6월 6일생 국적: 스웨덴

구글링

구글링글커스 룽가트네센 극중 동생 라스무스 역

생년월일 : 2000년 7월 13일 국적 : 덴마크

루카스 룽가 토네센 인스타그램

루카스 룽가 토네센 인스타그램

동생 역할을 맡은 루카스 룽골 테네센 군이 2000년대생이라는 것에 한 번, 2000년생 분들이 벌써 20대 성인이 됐다는 것에 두 번 놀라 포스팅을 이어봅니다.

드라마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평화로운 어느 날 덴마크 전역에 죽음의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정체불명의 비를 피해 달아난 주인공 남매의 가족은

아버지를 따라 한 지하벙커에 숨어서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벙커에 있다가 암을 유발하는 동생 라스무스 덕분에 벙커에 함께 있던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시간이 지나고 6년 후…

식량도 떨어져 아예 못 참고 드라마를 보는 내내 저를 암에 걸릴 것 같은 동생 라스무스 덕분에

누나 시모네는 ‘죽음의 비’가 휘몰아쳐 지나간 세상에 다시 나가게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로 이야기가 채워진다.

넷플릭스

2화까지 봤는데 굉장히 수작인 것 같아요.

이 드라마를 추천하시는 분은 이렇습니다.- 재난물을 좋아하시는 분 – 잘생긴 남자주인공을 좋아하시는 분 – 드라마를 보면서 암에 걸리는 것을 즐기는 분 – 스릴러물을 좋아하시는 분 – 추리소설을 좋아하시는 분

마지막으로 제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의 1화 인트로에서 끌린 이유는 이렇습니다.

6년째 재난을 피해 벙커에 있던 남매의 세상에 적응하는 모습에서 코로나 이후 변화에 적응 중인 딱 나이 같아서…

드라마든 영화든 소설이든 극을 이끌어가는 스토리의 힘도 중요하지만,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과의 동질감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K드라마도, 미드도, 일도 보기만 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찾으시는 분들은 한번 보길 권하고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