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콕하면서 방탄들의 영상을 보는게 재밌는데요 > <지민의 모닝콜 음성과 정국이 문자 알림음이 있어서 그 두가지로 아이폰을 설정해봤어요!

장점은 아침에 일어날 때 칼처럼 금방 깨는 스팸&광고 문자가 오는데 미소가 절로 나오는 단점은 알람을 끄지 않고 계속 듣게 된다.엘리베이터에서 정국이 글씨와 글씨가 울리는데 조금 부끄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댓글 아래에 영상이 있어서 미리 들으실 수 있고 아래 영상을 녹화해서 적어주세요.+ 글 아래에 m4a 파일이 있기 때문에 아이폰 쪽으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의 영상이 있으므로 응용하여 벨소리, 알람, 문자음을 모두 설정할 수 있습니다.(안드로이드는 몰라요.질문해도 모르기 때문에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벨소리 제작 앱, 차고밴드 앱이 필요합니다.

벨소리 제작 앱을 클릭한 후 하단의 +보기를 클릭하십시오.


비디오에서 가져오는 클릭 후 음원을 추출하고자 하는 비디오를 선택해 주세요.


선택한 영상의 음원이 맨 위에 표시됩니다.음원 파일을 클릭하고 작성을 클릭하여 차고 밴드로 보냅니다.



차고 밴드에 연결되면 맨 왼쪽에 방금 복사해 온 파일이 보입니다.우선 혼란스러울 수 있으니 파일명을 바꿔보겠습니다.길게 누르면 오른쪽에 이름 변경이 표시됩니다.파일명->문자음 정국



다시 파일을 길게 클릭하고 오른쪽 공유를 클릭합니다.


<노래>로 공유하여 저장합니다.



이렇게 아이폰에 음원 파일을 저장할 수 있고 지민의 모닝콜도 같은 방법으로 저장합니다.이제 설정에 들어갑니다.설정> 사운드 햅틱


여기서 벨소리와 메시지 수신음 설정이 가능합니다.저는 미리 ‘언니 문자라고 써서 정국’으로 해놨는데 포스팅용으로 보여드리려고 새로 만든 ‘문자음 정국’으로 재설정해 보겠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만든 <일어나 지민> 모닝콜은 알람에 들어가 사운드 선택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