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는 업무상 필요에 따라 구입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었습니다.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최근에 동생들이 신형차로 바꿨어요.두 번째는 기아 k5의 막내는 기아 셀토스.
젊은 시절 사회생활을 하면서 차를 사지 않는다고 하니 서둘러 람보르기니 정도에서 키트(자율주행차)가 나오면 살겠다는 식으로 지냈는데 자율주행차는 이르면 5년 안에 도로를 달린다고 하니 입장을 바꿔야 할지 고민입니다.
입장을 바꾸면 람보르기니 자율주행차가 나오면 능력있으면 산다고ㅋㅋ
여건이 된다면 람보르기니는 꼭 운전해보고 싶은 차에 욕심이 나는 차는 이것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