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물! 음주운전 처벌과 신고 방법은? 음주 운전 절대

우리나라는 도로교통법 제44조에 따라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해서는 안 된다고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만취해야 음주운전일까요?

❌ 아닙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 수치가 0.03% 이상일 때부터 ‘술 취한 상태’로 간주합니다.

이는 소주 1잔 또는 맥주 1병을 섭취했을 때의 측정 결과, 즉 1잔만 마셔도 음주운전 처벌 대상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될 경우 운전자는 [민사적 책임][행정적 책임] [형사적 책임] 다 지셔야 돼요

수치가 0.03% 이상 0.08% 미만인 경우 벌점수 100점으로 100일간 면허정지 처분이 되고 0.08% 이상인 경우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됩니다.

만약 측정을 거부할 경우 1~5년 징역 or 500~2000만원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 음주 교통사고 사망사고 민사적 책임보험료 할증(1회 10%, 2회 20%) 대인사고 : 1천만원 대물사고 : 5백만원 자기부담금 형사적 책임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1년~15년 이하 벌금 3년 이상~무기징역 측정 거부 : 1년~5년 이하 징역/500만원~2,000만원 이하 벌금 행정상 책임벌점 100점~면허취소(결격기간 1년) 벌점 100점~면허취소(결격기간 2년) 면허취소(결격기간 5년) 측정거부 : 면허취소 음주운전 대처방법

✅숙취운전도 음주운전 처벌 대상입니다.”괜찮아! 푹 자면 술이 깬다~”❌그렇지 않아요!

경찰청이 발표한 2019년 음주운전 단속 현황에 따르면 출근시간대(오전 6시~10시)에 발생한 음주사고 비율은 전체의 약 10%(1662건)에 달했을 정도로 #숙취운전 사고 비율이 높은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어젯밤에 마신 술은 몇시간 지나면 잠에서 깰까요?

혈중 알코올 농도를 계산하는 위드마크의 공식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소주 1병은 46시간, 맥주 2000cc는 57시간 와인 1병은 68시간 정도 도수가 강한 양주는 4잔 기준으로 7~10시간 정도까지는 체내 알코올이 남아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70KG 성인 남성 기준)

이것도 체중, 체질에 따라 다르므로 술을 마신 다음날은 가급적 운전대를 잡지 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알코올 맥주도 과음하면 단속 대상입니다.무알코올 맥주=0.0%가 아닙니다!시판 중인 무알코올 맥주는 1.0% 이하의 극히 약한 도수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과음을 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율주행차(오토파일럿)에게 운전을 맡겼더라도 음주운전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상용화된 #자율주행차는 보조주행 수준으로 완전한 자율주행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의 개입이 필요하며,

자율주행차 운전의 책임은 사람이기 때문에 이 역시 음주운전 처벌을 받게 된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오토인사이드가 전달한 음주운전의 처벌 수위와 신고 방법, 도움이 되었습니까?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는 법안(윤창호법)과 함께 대중의 비난이 커지고 있음에도 음주운전은 여전히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술을 마실 일이 있다면 차를 아예 가져가지 않거나 대리기사를 불러 주차까지 마친 뒤 귀가하는 것이 저와 타인의 생명을 지키는 행동이라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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