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침검사를 받고 7~10일 사이에 연락을 준다고 하셨는데 저는 10일째까지 기다려도 연락이 안 오니까 암이 아니라서 늦게 연락이 오는 것 같은데 암이었다면 금방 왔을 것이라며 행복회로를 바꿨다. 그런데 암이라는 메일이 왔다.갑상선암은 1~6단계가 있지만 나는 6단계에서 97~99%에서 암이라는 소견을 받았다.https://m.blog.naver.com/truepsh3/222312155619 갑상선 결절 발견 후 진행되는 갑상선암 검사, 미세침 흡인세포 갑상선 결절은 양성(단순 혹) 결과가 가장… m.blog.naver.com 암 단계는 베데스다 시스템을 기반으로 나뉜다.참고 부탁드립니다
처음 메일을 받았을 때는 그런 줄 알았다. 라고 굉장히 담담했다. 일찍 어머니께 연락해 2차 병원에 연락해 당일 방문 예약을 했다.저는 1차 병원에서 세침검사를 받도록 2차 병원에 연결시켜줬을 때부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의 준비를 대충 해놓은 것 같다.

2차 병원에 가서 결과를 듣고[진료의뢰서, 조직검사 결과지, CD영상(초음파), 슬라이드]]을 3차 병원에 제출하기 위해 받아온다.만약 여러 병원에 가서 초진을 할 생각이라면 진료의뢰서, 결과지를 몇 장 더 받는 것이 좋다.특히 진료의뢰서는 넉넉하게 골라두는 것이 좋다! 2차 병원에 의뢰하면 재발급 받을 수 있지만 나는 2차 병원이 멀어서 미리 빼놓을 것을 추천한다. 병원에서 대학병원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예약해야 한다.연계 병원이 있는 경우 병원에서 예약을 해주는 경우도 있다.따라서 암 같다고 의심되면 조직검사를 하고 기다리는 동안 어느 병원의 어느 선생님에게 수술을 받을지 미리 생각해두는 것이 시간 절약과 좋다고 생각한다.대학병원은 초진일을 정하는 것도 오래 걸리고 수술일도 오래 걸리므로 최대한 빨리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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