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아리입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국내 ETF에 대한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시장이 정체되는 동안 제가 가장 비중있게 모아가는 ETF이기도 합니다.
바로 한국주식 ETF! TIGER 200입니다.TIGER200 알아보는 브랜드, 시가총액, 보유종목, 섹터별 비중, 수익률

TIGER200은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만든 ETF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량기업 200개 종목에 분산투자합니다. 사실상 코스피200에 투자한다고 보면 편할 것 같아요.

현재 시가총액은 약 1조8000억 정도로 국내 ETF 중에서는 규모가 있는 편입니다. 그만큼 거래량도 잘 나온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보수는 0.05% 입니다)


TIGER200 ETF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코스피200에 있는 비율과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그 뒤로 SK하이닉스, 네이버, 삼성SDI 등이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아직 편입되지 않은 것 같네요.

주식 섹터별 비율을 살펴보겠습니다. 반도체 섹터가 IT로 포함되어 과반수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높은 비중으로는 경기소비재, 금융이 더 있지요.

상장 후 주가 차트입니다. 코스피 차트와 비슷한 흐름에서 강보합세를 겪으며 코로나 이후 한 차례 점프하면서 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시 조정을 받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마지막 총평 사실 국내 주식 같은 경우는 너무 오랫동안 보합세를 했기 때문에 국내 주식은 오르지 않는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어느 시장에서나 횡보하는 구간은 있어요. 게다가 미국 시장도!
물론 그 보합은 기쁘지 않습니다. 그 시간에 아무런 수익도 내지 못했다는 뜻이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저는 국내 주식시장 추종 ETF는 시장이 조정될 때만 사는 편입니다.

사실 20년 3월에 매매 내역의 모든 종목이 하락할 때 저는 어떤 주식이 가장 빠르고 또 가장 멀리 반등할지 구분할 능력이 없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의 대표적인 우량주를 포함한 ETF를 인수해 반등에서 소외되지 않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자료 출처 – 네이버 주식 – 키움증권 영은문 S – 야후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