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우영이 하춘화 나이 9월 21일 1669회 출연 가수 라인업 곡 가사리스트 재방송 영상가요 무대 출연진, 박재란, 진성, 홍진영, 설운도, 최진희, 주현미, 조항조, 유지나, 태진아, 최윤아

9월 21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가요무대 출연가수 가요무대 1669회 방송분 영상출연진 라인업곡 가사목록 순소개

제11669회 – 제 노래

가요무대 출연진 라인업 : 박재란, 진성, 홍진영, 설운도, 최진희, 주현미, 조항조, 유지나, 최윤아, 박서진, 우영이 하춘화

곡 가사 리스트 가수 순

  1. 사랑이 다칩니다/ 박재란(나이 83세)

눈물이 흐릅니다 뜨거운 눈물이 가슴에 흐릅니다 폭발하듯 사랑이 사랑에 상처받는 약도 없는 사랑이라는 이름을 안고 사랑이란 다가갈 때 고통도 상처도 메우는 것 사랑이란 떠날 때는 가슴이 무너지는 아픔입니다. 나비처럼 와서 바람처럼 사라진 흔적도 없는 상처입니다. 사랑이라는 두 글자 그 사랑 때문에 사랑과 사랑이 사랑에 상처를 받습니다.

2) 봄철 / 진선(61세)

저렇게 뛰지 마라 배가 고파 가슴이 시린 보리고개 굶주린 배를 잡고 물 한잔 채웠던 그 세월을 어떻게 살았나요 초근 목피의 그 시절 바람 속에서 지워져 갈 때 어머니의 슬픔을 안고 살아온 수많은 봄고개, 풀피리를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니의 한숨이었다.

아아 울지마 배가 고파 가슴이 시린 보리고개 굶주린 배를 잡고 물 한 잔을 채운 그 세월을 어떻게 살았나요 초근 목피의 그 시절 바람 속에서 사라질 때 어머니의 슬픔을 안고 살아온 수많은 봄고개에서 풀피리를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니의 한숨으로 풀피리를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니의 통곡이었다.

3) 사랑은 꽃잎처럼/ 홍진영(36세)

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라

저를 떠나시면 안 돼요.멀어지면 안 돼요.

하루만 하루만 나에게 더 머물러주고 사랑할수록 나는 아파요 당신의 품이 그리워요

스쳐가는 바람처럼 짧았던 인연이라도 난 후회하지 않아요

황홀한 가시처럼 내 안에 깊이 박혀서 자꾸 나를 아프게 하네요.

하룻밤 꿈처럼 깨어나면 모두 사라지고 아쉽게도 뜨거운 눈물만이 두 볼에 흐릅니다.

저를 떠나시면 안 돼요.멀어지면 안 돼요.

하루만 하루만 나에게 더 머물러주고 사랑할수록 나는 아파요 당신의 품이 그리워요

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라

좋은 추억만 가슴에 깊이 남아 자꾸 생각나게 하네요.

하룻밤 꿈처럼 깨어나면 모두 사라지고 아쉽게도 뜨거운 눈물만이 두 볼에 흐릅니다.

저를 떠나시면 안 돼요.멀어지면 안 돼요.

하루만 하루만 나에게 더 머물러줘 사랑할수록 나는 아파요 한번만 더 안아줘

사랑은 꽃잎처럼 피면 다시 지고 그립고 그리운 당신을 만나고 싶은데

다시는 없을 그 말 Ilove you 우리의 사랑은 꽃잎처럼

4) 사랑이 뭐에요 / 설운도 (나이 63세)

사랑이란건 이런걸까 가슴이 두근두근 거려요나 당신 생각하면 자꾸 가슴이 두근두근 거려요.어떻게 이렇게 멋진 당신을 만났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난행운의 남자 같아.나는 또 하루하루가 당신에게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그 깊은 사랑에 빠져도 도대체 벗어날 수 없는 사랑이 이런 건가요.가슴이 두근두근 거려요.나 당신 생각하면 자꾸 가슴이 설레요.나는 하루가 더 그대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 그 깊은 사랑에 빠져도 도대체 빠져나올 수 없는 사랑이 이런걸까 가슴이 두근거려요.나 그대만 생각하면 자꾸 가슴이 두근거려요나 그대만 생각하면 자꾸 가슴이 두근거려요

5. 와인 / 최진희 (나이 64세)

전화를 보면 걸고 싶은 사람 나죠 하늘을 보면 떠오르는 얼굴 나죠 잠이 들 때 심하게 생각나는 사람도 나라면 정말 뿌듯할 거야 와인에 취해 꿈을 꾸는지 사랑하는 건지 모르는 당신만 곁에 있으면 돼 이대로 꿈이 아니면 돼 내 마음 몰라주면 싫을 땐 삐지고 울고 그래도 돼 당신의 향기와인처럼

6. 돌아오지 마세요 / 주현미 (60세)

떠날 땐 말없이 훌쩍 떠났는데 이제 와서 뒤늦게 후회하다니. 가고 싶다면 다녀오고 싶다면 오는 당신은 정말 좋겠다.엉터리 꿈 같은 건 꾸지 마세요. 마지막 시선도 돌리고 이제 와서 다시 받아달라고 가고싶어서 가고싶어서 오는 당신은 정말 좋네백만금을 다 줘도 돌아갈 수 없어요. 다시는 제발 돌아오지 마세요. 마지막 눈길도 무시하고 이제 와서 다시 돌아오면 가고 싶고 가고 싶어 오는 당신은 정말 좋네 별을 따줘도 이젠 소용없어요 다시는 제발 돌아오지 마세요 가고싶어서 가고싶어서 오는 당신은 정말 좋구나백만금을 다 준다고 해도 돌아갈 수 없어요. 다시는 제발 돌아오지 마세요. 저는 예전의 제가 아닙니다.

7. 고마워 / 조항조 (나이 62세)

이 나이가 들 때까지 세상을 잘 모르는 것 같아.마음을 다해도 나에게 상처를 준다.이 나이가 들 때까지 사람을 잘 모르는 것 같아.사람은 보여도 마음은 보이지 않는다.이 나이에도 당신을 만나서 고맙고 아픈사람 항상 사랑합니다.술에 취한 그날 밤 손등에 눈물을 흘릴 때 내 손을 감싸 괜찮아. 울어준 사람, 세상이 키가 돼도 나와 함께 있으면 등에 퍼져있던 눈물이 정말 뜨거웠다.이 나이에도 너를 만나서 고맙고 나는 오랜 세월 고생만 시킨 사람 이런 사람이니 미안해 아픈 사람 너를 위해 살아야지.

8.미운남자/유진아 (나이 53세)

순진한 여자의 가슴에 돌을 던진 남자는 떠나버리는 사람이라면 사랑한다 왜 얘기했는지, 활짝 핀 꽃처럼 웃던 얼굴이 왠지 요즘 우울해졌다.순수한 내 가슴에 돌을 던진 남자야.미운 남자 미운 남자다.순수한 여자의 가슴에 돌을 던진 남자다.떠나버리는 사람이라면 사랑한다. 왜 얘기했는지 활짝 핀 꽃처럼 웃던 얼굴이 왠지 요즘 우울해졌다.순수한 내 가슴에 돌을 던진 남자야.미운 남자다. 미운 남자다.미운 남자다. 미운 남자다.

9. 고향 가는 기차를 타고 / 태진아(68세)

사랑하는 아들 딸들 내년에도 고향으로 돌아가라.고향으로 돌아가는 기차를 타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타고 타향에서 외롭게 살던 가족들이 고향을 찾아옵니다.명절에는 가족이 윷놀이를 하며 밤을 새는 줄도 모르고 웃음꽃을 피우면 아버지가 어머니와 기분 좋고 명절 음식을 가져다주고 사랑하는 아들들 내년에도 고향으로 돌아오라.내년에도 고향으로 돌아가는 기차를 타고 고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타향에서 외롭게 살던 가족들이 고향으로 돌아옵니다.명절은 가족들이 모여 앉아 밤을 새우며 웃음꽃을 피우면 아버지와 기분 좋게 고향으로 돌아오라.

10.기로 / 최윤아 (나이 56세)

어디로 가나요?이제 여기서 아직도 계속 길을 잃어요. 어떻게 설까요? 아무리 물어봐도 대답해줄 사람이 없잖아요. 거리에 불빛이 하나둘씩 켜져 어딘가 기대어 울고 싶을 때 또 다른 기로에 내가 서 있는 것 같아요 아직 목마른 사람, 사람, 아프고 아파도 그 사람 버리지 못하는 사람인가요, 누구를 믿나요, 이 시간부터 아직도 자꾸 저는 외로워집니다.혼자 살까 생각해 보는데 그것도 자신이 없어요. 거리에 불빛 하나둘씩 켜져 어딘가 기대어 울고 싶을 때 또 다른 기로에 내가 서 있는 것 같아요 아직 목마른 사람 아파도 그 사람 버리지 못하는 그 사람인지 버릴 수 없는 그 사람인지

11. 무시하지마라 / 박서진 (나이26세)

늦는다고 무시하지마 거북이니까 무시하지마 우리도 꿈이있어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사랑받는 사람들이여 나에게도 꿈이있어 느리다고 무시하지마 마음만은 청춘이야 거북이니까 무시하지마 나도 한때 토끼였다고 소리치며 다같이 나이야우리가 청춘이야.건강하면 청춘이다 꿈도 있어사랑하면 청춘이야늦었다고 무시하지 마라.우리도 꿈이 있어.사랑하는 사람들이여, 나에게도 꿈이 있어요.늦는다고 무시하니까 무시하지마, 나도 한때 토끼였다고 소리 지르며 다 같이 나이야.무시하지마 거북이니까 무시하지마 우리도 꿈이있어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사랑받는 사람들이여 나에게도 꿈이있어 느리다고 무시하지마 거북이니까 무시하지마 우리도 꿈이있어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사랑받는 사람들이여 나에게도 꿈이있어

12. 길 / 우영이 (나이 53세)

때로는 힘들었습니다. 당신과 함께하는 것이 아무리 내 모든 것을 줘봐도 당신은 냉정했어요.가슴을 조이며 살아온 날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우리는 해질녘이라는 세월 앞에서 너무 작아진 당신을 바라보는 내 마음이 너무나 슬퍼지는 나 당신, 이제 모든 아픔도 세월에 묻어 나갑시다.때로는 힘들었습니다. 당신과 함께하는 것이 아무리 내 모든 것을 줘봐도 당신은 냉정했어요.가슴을 조이며 살아온 날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우리는 해질녘이라는 세월 앞에서 너무 작아진 당신을 바라보는 내 마음이 너무나 슬퍼지는 나 당신 이제 모든 아픔도 세월에 묻어 나갑시다.당신 이제 두 손 꼭 잡고 행복하게 삽시다.

13. 마산항에는 비가 온다 / 하춘화 (나이 66세)

그리워 찾아온 고향 마산항에는 비가 오는 독섬으로 나를 데려다 줘 그를 만나야 해 사랑한다고 말이라도 하지 않을까 추억이 감도는 갈매기만 맴도는 마산항에는 비가 오는 무학산아 너는 알아 용마산아 너도 알아 내 목숨처럼 사랑한 사람 그는 지금 어디에 사랑한다고 얘기라도 하지 않을까 가포에 있는지 만나는 고개에 있는지 마산항에는 비가 온다. 마산항에는 비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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