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여행 구리아트홀 박강선 with 김희진 콘서트 후기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10월 28일 구리아트홀에서는 브런치 콘서트가 열렸습니다.11&박강선 with 김희진의 콘서트였습니다.경기도 구리시 아차산로 453

열정의 아이콘 박강선과 깨끗한 음성의 포크 가수 김희진의 콘서트를 10월 말 그리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일시 10월 28일 11시 입장료 전석 무료

그리아트홀은 구리시청 옆이라 찾기에 좋습니다.주차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으며, 그리아트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도 편리합니다.

그리아트홀 입구에는 11시&박강선 with 김희진이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습니다.

그리아트홀에 걸려있는 야외공연 사진과 작은 스토리가 적힌 카드가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네요.

오랫동안 공연을 하지 않아 음악회가 그리웠던 시민들에게 가을 선물이 되었습니다.게다가 무료 공연이라 저도 더 좋았네요.

파란 빛이 나는 무대 장치와 빨간 객석은 잘 어울려요.

11시가 되자 기타를 치면서 김희진 씨가 ‘영원한 내 사랑’으로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먹로 술집 등 다양한 노래를 들려드리고 마지막 앙코르송으로 ‘사랑해 당신을’ 들려드렸습니다.청중은 포크 기타를 치면서 노래하는 김희진 씨와 함께 노래하고 즐겼습니다.오늘 브런치 콘서트에 오신 분들이 50대 이상이 많으셨어요.

김희진 씨의 앵콜송이 끝나고 고 박강선 씨가 ‘내일을 기다려’를 부르며 등장했습니다.청중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글리아트홀에 퍼졌습니다.작은 체격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그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강당을 흔들었습니다.

베사메 무초를 부를 때는 터프함과 달콤함이 어우러지는 느낌이었어요.

문 밖에 있는 당신, 내 사랑, 내 곁에 거기 누가 있는지 등 열창이 이어졌습니다.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합창(합창)으로 편안하고 즐거웠습니다.

관중을 위한 앵콜송은 골목이었습니다.앙코르송은 동영상 촬영을 허가받고 동영상 촬영을 했습니다.

청중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열창하는 박강선 콘서트에서는 가을 냄새가 물씬 풍겼습니다.

1시간 동안 김희진 씨의 맑은 노래와 박강선 씨의 열정적인 노래를 감상하고 지금은 콘서트홀을 나갑니다.

청중의 가슴에 콘서트는 끝났지만 노래가 울려 퍼지고 있죠?

한 시간 동안 감동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코스모스 대강당이 이제는 조용해집니다.

낙엽이 하나둘 떨어지는 칼로 스킬을 걷다보니 커피향이 그리워지네요.10월을 마무리하며 즐겼던 11&박강선 with 김희진의 콘서트였습니다.아직 가을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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